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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60502 개최 "선비문화와 한복생활" 학술심포지움_영주 선비세상컨벤션홀
2026-04-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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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김혜경 여사, 한복생활 유네스코 등재 추진단과 차담 2026-04-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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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2026년 한복신년회
2026-02-06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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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복인 신년회(26. 2. 7)
2026-02-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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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30한복생활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 _2025 학술심포지엄 결과보고서
2025-11-2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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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한복유네스코 등재추진 2차 심포지움 관련 영상
2025-11-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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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복유네스코등재 2차 심포지움 관련기사 2025-11-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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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국회 한복상점 " 2030 한복생활유네스코 등재추진위한 행사"
2025-10-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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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제2차 학술심포지엄
2025-10-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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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250829_한복유네스코등재 제1차심포지움
2025-09-04 11:27
안녕하세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 한복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홈페이지입니다.
![[크기변환]POL32209_전 김명수장관.jpg](http://lgmin111.iptime.org:1100/./files/attach/images/65/065/abefbc0c8611b7b9adf65d91e75ae341.jpg)
2025. 1. 23 서울프레스센터, 제1차 한복세계화포럼 김영수 前문화체육관광부장관 축사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91453?sid=103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한복세계화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오는 29일 오후 1시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명례방에서 한복생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심포지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돈희 동국대 석좌교수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정책에 대하여'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박원모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실장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의 등재절차 및 의생활 관련 사례', 김소현 배화여자대학교 교수가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한복세계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복생활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국민적인 이해와 협의의 기반을 다지고, 전통 복식 문화의 현재성과 미래 가치를 함께 논의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복세계화재단이 한복생활의 203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진행한 온오프라인 서명 캠페인에는 1천112명이 참여했다.
재단은 오는 10월 22일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한복 관련 전통 기술을 주제로 한 두 번째 학술 심포지엄도 연다. 이 자리에서는 100여명으로 구성된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추진단 발대식이 진행된다.
한복유네스코 등재 추진단 제2차 심포지엄


https://www.moumoon.co.kr/invite/becl/v5.php?seq=22335

김운미 이사 이형호부단장 이민주교수(전 한국학중앙연구원)단하 정순훈 이사장 박후근 한복진흥원장 이준 황손 구혜자 침선장 김종규 고문 신탁근 고문 ㅇㅇㅇ 이다연 정재숙 전 청장 박영애 전승교육사 ㅇㅇㅇ 최정교수 백영자교수 윤양노교수(중부대학교)

오수림 (장안대 자원봉사), 박경민(장안대 자원봉사),이형호 부단장,오준환 (장안대 자원봉사자),차영순, 박미연 아름방대표, 이은희 한복모델
활동 배경과 경과설명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작년에 등재된 울산 반구천 암각화 등 17건이며 자연유산 문화유산 복합유산이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은 훈민정음해례본 1997 18건 이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은 2001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 등재를 시작으로 2024 김장문화까지 총 23개 종목이 등재되었습니다. 2026 한지 전통지시과 기술 문화적 실천이 신청중이고 2028 인삼문화 내정되어 있습니다.
이에 비해 한복생활은 2022.7.20 국가무형유산으로 선정되었고 전통문화에서 복식이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면 매우 늦은 감이 있습니다. 복식관련 무형 문화유산이 16개로 전체 무형유산 10% 차지하고 있으며 참고로 식문화가 10개입니다.
2021년 10월 한국한복진흥원 초대원장으로 재직시 당시 김현모 문화재청장에게 한복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등재를 위해 문화재 지정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2022년 5월 문화재청 변지윤과장님이 2022. 7지정될거라는 소식을 전해주었고 마침내 2022. 7. 20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후 2022. 10. 1 "한복생활"국가무형문화재지정행사를 경복궁 흥복전에서 최응천 문화재청장 김태훈 한국공예문화디자인원장 이형호 한국한복진흥원장 한복활동가 권미루 소리꾼 김봉령등이 참석하여 "모두의 한복"이라는 주제로 축하행사를 하였습니다.

등재 활동 이유
첫번째. 한복은 한민족의 삶과 역사를 같이 해온 문화적 정체성과 상징입니다. 한복생활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자 합니다
두번째 한민족 디아스포라 공동체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 작년 2024년 한국의 장담그기와 같이 북한 조선 옷차림 풍습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되었습니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한민족을 공동체로 확인하는 강력한 문화적 상징입니다
세번째. 한복이 문화콘텐츠와 패션으로 K 컬처의 핵심영역로서 미래가치 창출하고 전통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복이 불편하고 이상하다는 인식 전환에 도움이 되고 한복의 멋과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많아질겁니다
당부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 등재 추진에 국민 여러분의 한복사랑과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시는 방법
https://form.naver.com/response/459pXb00IBXRS4TTeyGQXQ
우리 ‘한복’을 세계로…한복세계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국가무형유산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한복 입는 문화 확산 등 한복문화산업 발전 기여 위해 힘모아
[서울문화투데이 김연신 기자] ‘한복생활’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와 생활 속 한복 입는 문화 확산을 통해 한복을 K-컬처의 핵심으로 진흥하기 위해 한복문화산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모였다. 지난 5일 오전, 한복세계화재단 사무실(인사동 건국빌딩 건국관 212호)에서 한복세계화재단의 창립 총회가 개최됐다.
관련기사 :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94

▲발기인 대표 정순훈 전 배재대총장(중앙), 국가무형유산 침선장 구혜자(중앙 좌측 첫번째), 김운미 전 한양대 예술체육대학장(중앙 우측 첫 번째), 음악인 장사익(중앙 우측 두 번째),, 조효숙 가천대 석좌교수(중앙 좌측 두 번째),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중앙 좌측 세 번째, 이형호 전 한국한복진흥원장(중앙 우측 세 번째), 나래솔한복 신상진 대표(중앙 우측 네 번째), 아름 방한복 박미연 대표(중앙 좌측 네 번째)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자리했다.(사진=한복세계화재단)
지난 2022년 7월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은 ‘한복생활’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9월 전통문화산업진흥법 시행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한복의 생활 속 확산과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등을 포함한 ‘전통문화산업 진흥 기본계획’(2025~2029)을 발표했다. 한복이 K-컬처의 핵심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간 주도의 자율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요하기에, 한복문화산업계는 법인을 설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복세계화재단은 한복입기와 한복유네스코 등재를 위한 활동도 활발히 펼쳐나간다.
한복세계화재단의 주요 목적사업은 한복 입는 문화 확산 관련 사업, 전통문화산업으로 한복문화산업 발전 관련 사업, 한복생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및 등재 이후 관련 활동 및 사업, 한복세계화포럼 운영 및 한복세계화 홍보 관련 사업, 세계 전통복식의 국제협력 관련 사업 등이다. 창립총회 후 법인설립에 필요한 서류를 갖추어 조속히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에 법인설립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날 재단 창립총회에는 국가무형유산 침선장 구혜자, 발기인 대표 정순훈 전 배재대총장, 김운미 전 한양대 예술체육대학장, 음악인 장사익, 조효숙 가천대 석좌교수,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 이형호 전 한국한복진흥원장 등 총 6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또한 한복세계화재단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명유석 한국패션디자이너 연합회 회장, 박미연 아름방한복 대표, 신상진 나래솔한복 대표, 정사무엘 (사)한문화진흥협회 회장이 참여하고 있으며 기 운영중인 한복세계화포럼에 한복계 인사 18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구혜자 침선장은 “평생을 한복과 함께 하고 국가무형유산 침선장으로서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등재에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평소에도 무대에서도 한복을 즐겨 입는 이 시대의 소리꾼 장사익은 “한복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국민의 사랑을 한없이 받은 사람으로서 한복의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 등재와 한복 입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순훈 발기인 대표는 “한복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정부의 한복진흥정책에 부응하여 오랜 전통을 이어온 한복문화를 계승하고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한복산업계에 활력을 주고 K-컬처의 핵심으로 자리 잡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며 한복사랑과 한복세계화포럼에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한복세계화재단 창립 총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현판 앞에서 힘찬 출발을 함께 외치고 있다.(사진=한복세계화재단)
출처 : 서울문화투데이(http://www.sctoday.co.kr)




